Review

처음으로 산 G2 핸드폰 케이스

Written by vonzone

개인적으로 난 핸드폰 케이스를 착용하지 않는 편이다.

유명 디자이너의 훌륭한 디자인을 싸구려 핸드폰 케이스로 가리는 것이 영 마음에 내키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디자인이 얼마나 경이로운가!!

그래서 이 전까지 핸드폰 케이스를 돈 주고 산 적이 없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커피전문점인 커피드롭탑 에서 핸드폰 케이스를 사게 되었다.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핸드폰케이스에 붙여서 나온 제품인데…

생각보다 디자인이 괜찮다. 특이하기도 하고 ㅎㅎ

무엇보다 색상조화가 마음에 든다.

가격은 2만원이라고 되어 있던데 결제될 때는 16,000원으로 되어있었다.

아무래도 할인 기간인가 보다.

DROPTOP 커피전문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된다.

http://blog.naver.com/es_chanel/100201075606

About the author

vonzone

소프트웨어인라이프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일을 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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